제목 [경제투데이] CMB, ‘11회 친친스타페스티벌’ 15일 본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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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김태균 기자]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의 청소년가요제, ‘CMB친친스타페스티벌’의 11번째 무대가 15일 공개된다. 지난 2002년 시작돼 지금까지 이어지는 친친스타페스티벌은 10년 넘게 청소년에게 꿈의 무대를 제공해 왔다.

행사를 주최하는 이한성 총괄사장은 “청소년이 미래의 주인이라는 믿음으로 '히트’하는 가요제보다는 ‘롱런’해 신뢰받는 가요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친친스타페스티벌은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JYP 소속 ‘박지민’을 비롯해 ‘K팝스타’에 등장해 화제가 된 백지웅 등을 배출했다. 이들보다 앞서 현역 가수로 활동하는 ‘레인보우‘의 재경, ‘슈퍼주니어’의 려욱, ‘프리스타일’의 장한이, ‘슈퍼주니어’의 규현, ‘티아라’의 소연, ‘스피카’의 김보형 등이 있다.

오는 15일 오후 7시부터 대전광역시청 남문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본선무대에는 지역별 1차 예선과 2차 예선을 거친 국내 11팀(19명)과 해외 2팀(2명)의 참가자가 경연을 펼친다. 또 틴탑과 박재범, 박완규, 허각, 코요태, 나인뮤지스, 솔비 등 가수들의 축하 무대가 열린다.

최고상인 대상(1팀)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며, 금상(1팀)에는 대전광역시장상, 은상(2팀)에는 대전광역시교육감상, 동상에는 CMB 사장상(2팀)과 KBSN 사장상(1팀)이 수여된다.
김태균 기자ksgit@

출처: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20912160426550&ts=10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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