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MBN] 친친스타페스티벌…'미리 보는 한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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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친스타페스티벌…'미리 보는 한류스타'

기사입력 2012-09-16 06:03

【 앵커멘트 】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청소년 가요제인 CMB친친스타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올해도 미래 가요계를 이끌 한류 예비 스타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상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한류 스타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는 듯 마음껏 기량을 선보입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국내·외 13개 팀이 넘치는 끼를 뽐냈습니다.

▶ 스탠딩 : 이상곤 / 기자
- "박재범과 틴탑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무대도 함께 펼쳐져 열기를 더했습니다."

영예의 대상은 알리의 365일을 독특한 음색으로 소화한 참가번호 11번 김자영 양에게 돌아갔습니다.

▶ 인터뷰 : 김자영 / 대상 수상자
- "여러 대회를 나가서 수상도 많이 하고 경력 키워서 남들이 딱 보기에도 '노래 잘한다!' 이런 소리 나올 만한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지난 2002년부터 국내 최대 청소년 가요제로 자리 잡은 친친스타페스티벌은 오디션 열풍의 원조입니다.

박지민과 슈퍼주니어의 려욱과 규현, 레인보우의 재경 등 수많은 한류 스타들을 배출했습니다.

▶ 인터뷰 : 이한성 / CMB 총괄사장
- "앞으로 저희 CMB는 우리 한국의 청소년들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은 친친스타페스티벌.

한류를 이끄는 국내 유일의 품격 있는 청소년 가요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MBN뉴스 이상곤입니다.
[ lsk9017@mbn.co.kr ]

출처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23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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