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중도일보] 보라매 공원 달군 '친친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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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공원 달군 '친친페스티벌'
대전서 전국 생방송… 국내외 13팀 경쟁치열

< 지면 게재일자 : 2012-09-17 면번호 : 23면 >

국내에서 가장 오래 된 청소년가요제로 손꼽히는 친친스타페스티벌이 15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보라매공원 특설무대에서 전국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각 지역별 1차 예선과 2차 예선을 거친 대전, 충청 지역(2팀):김자영(법동중 3년), 그룹 'V-ty' 김혜민(동방고 2년), 박소라(동대전고 3년), 박소영(대전둔원고 2년) 등 국내 11팀(19명), 해외 2팀(2명)의 참가자가 쟁쟁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소정의 상금(총 상금 1500만원)이 주어졌다. 최고상인 대상(1팀)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됐다. 금상(1팀)에는 대전시장상, 은상(2팀)에는 대전시교육감상, 동상에는 CMB 사장상(2팀)과 KBSN 사장상(1팀) 등이 각각 수여됐다. 또한 CU미디어 사장상, QTV 사장상, Tcast 사장상, 예당미디어 사장상, MBC뮤직 사장상, SBSMTV 사장상, 아리랑TV 사장상, 현대미디어 사장상 등 8개 부문의 특별상도 함께 시상됐다.

'2012 CMB 친친스타페스티벌' 본선 무대는 공개방송으로 CMB 전계열사(CMB한강방송, CMB대전방송, CMB광주방송, CMB대구방송, CMB전남방송)와 KBS Joy, MBC MUSIC, Y STAR, EtN, QTV, TVB Korea 채널을 통해 전국 생방송됐다. 또 SBS E!, SBS MTV 채널을 통해 녹화 방송됐다.

한성일 기자

출처 :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20916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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